URL 파라미터 분해
주소를 붙여넣으면 ? 뒤의 파라미터들을 낱개로 풀어 보여줍니다.
어디에 쓰나요
광고 링크에 붙은 추적 파라미터 확인, API 요청 주소 디버깅, 긴 주소에서 검색어만 뽑아내기처럼 ? 뒤에 뭐가 들었는지 봐야 할 때 씁니다.
사용 방법
전체 주소를 붙여넣어도 되고 ?부터 시작하는 뒷부분만 넣어도 됩니다. 각 항목은 퍼센트 인코딩이 풀린 상태로 표시되고, 값마다 복사 버튼이 붙습니다.
처리 방식
분해는 브라우저 표준 기능으로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주소로 실제 접속하지 않습니다.
자주 보이는 파라미터들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은 유입 경로 분석용 표식입니다. 광고나 뉴스레터에서 온 링크에 흔히 붙고, 지워도 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열립니다. 링크를 공유할 때 이 부분을 떼면 주소가 훨씬 짧고 깔끔해집니다. fbclid, gclid도 같은 성격의 추적용 값입니다.
같은 이름이 여러 번 나올 때
tag=a&tag=b 처럼 한 이름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록형 조건을 넘길 때 쓰는 방식이고, 이 도구는 각각을 별도 줄로 모두 보여줍니다.
값이 깨져 보인다면
한글 검색어는 원래 %EA%B0%80 같은 형태로 실려 있고 이 도구가 자동으로 풀어줍니다. 그래도 깨져 보인다면 그 사이트가 UTF-8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인코딩한 경우인데, 이때는 원래 값을 정확히 복원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