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인코딩·디코딩
주소에 쓸 수 없는 문자를 %로 시작하는 형태로 바꾸거나 되돌립니다.
왜 필요한가요
주소창의 한글이나 공백, 특수문자는 실제 전송 시 %EA%B0%80 같은 형태(퍼센트 인코딩)로 바뀝니다. 링크를 공유했더니 %로 가득한 주소가 됐거나, 반대로 그런 주소의 원래 내용이 궁금할 때 씁니다.
두 가지 모드
값만 모드는 검색어처럼 주소의 일부분을 변환할 때 씁니다. 슬래시(/)나 물음표(?)까지 전부 인코딩합니다. 주소 전체 모드는 완성된 URL을 다룰 때 써서, 주소 구조를 이루는 기호는 남기고 나머지만 변환합니다. 헷갈리면 부분 값은 값만, 전체 주소는 주소 전체를 고르면 됩니다.
처리 방식
변환은 브라우저 표준 기능으로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입력한 주소가 실제로 접속되거나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